‘방송통신융합센터’가 오는 30일 전국에서 처음으로 제주첨단과학기술단지에서 개관식을 가지면서 관련 기업들은 외국에 나가지 않고 제주에서 방송통신 첨단기술을 개발하고 실험할 수 있게 돼 도움.

제주테크노파크는 첨단과기단지 내 부지 9549㎡에 70억원을 들여 방송통신 테스트 장비, 실험실, 공용 장비실, 모니터링실 등을 갖춘 지상 3층 규모의 방송통신융합센터를 최근 완공했다고 발표.

제주테크노파크 관계자는 “현재 5개 업체가 센터에 입주를 했고, 입주업체에 대해선 고속인터넷 전용회선을 지원하고 방송장비 이용료 감면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질 것”이라고 언급.

좌동철 기자 roots@jejunews.com